산업자원부는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배출감소를 위해 정부와 `자발적 협약'을 맺거나 맺을 의향이 있는 기업에 대해 에너지 진단 비용 7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에너지 관리 진단 지원 사업은 업체당 평균 3천 700만원이 지원되며 다음달부터 2001년말까지 1년 5개월간 시행될 예정입니다.
산자부는 에너지관리공단과 에너지 절약 설비 전문 업체인 ESCO의 전문가등 백여명의 진단 전문 인력을 투입해 최대 수요 전력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등 주로 전력분야의 에너지 관리 진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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