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오늘 교체설이 돌고 있는 박 세직 월드컵 축구대회 조직위원장은 유임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자민련의 김 학원 대변인은 박 세직 위원장에 대해 최근 사퇴를 전제로 한 후임자 내정설이 도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며 식견과 경험을 가진 박 위원장은 유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박 위원장의 사퇴문제를 문화관광부에서 사전에 통보했다고 밝힌데 대해 그런 일은 없었던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세직 위원장은 공동정부 당시 자민련 몫으로 취임했으며 현재 자민련 당무위원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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