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야생기금 WWF는 러시아 극동지역에서 돈벌이와 가축 보호 등을 빌미로 멸종위기 동물들이 남획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세계 야생기금 모스크바 지회의 말을 인용해 쑥색표범이 목축업자 등에 의해 살해돼 수천 마리밖에 남지 않았는데도 예산부족으로 보호반원이 파견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러시아가 야생동물 밀거래로 전통 한약 시장의 최대 공급원이 되면서 아무르 표범과 아무르 호랑이, 사향노루,갈색곰 등이 멸종위기에 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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