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오늘 일본인 단체 관광객을 상대로 금품을 훔친 아르헨티나 국적의 37살 마리아 오초아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초아 씨는 어제밤 8시쯤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일본인 관광객 전용버스에 몰래 들어가 일본 여행사 직원 33살 세리미 지요씨의 가방에서 일본행 비행기표 22매 등 모두 천 6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끝)
관광객에서 금품 훔친 외국인 영장
입력 2000.07.24 (14:57)
단신뉴스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오늘 일본인 단체 관광객을 상대로 금품을 훔친 아르헨티나 국적의 37살 마리아 오초아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초아 씨는 어제밤 8시쯤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일본인 관광객 전용버스에 몰래 들어가 일본 여행사 직원 33살 세리미 지요씨의 가방에서 일본행 비행기표 22매 등 모두 천 6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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