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소비자 가격이 다음달부터 11%가량 오를 전망입니다.
산업자원부는 오늘 국제 가격 상승와 정유사들의 손실 정산분등 11% 가량의 가격인상 요인이 발생했으며 관련 부처 협의를 거쳐 인상폭을 최종 결정한 뒤 다음달 1일자로 고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LPG 국제 수입 가격은 이달말 들어 t당 300달러 수준으로 지난달 말의 270달러 수준에 비해 10% 이상 급등세를 지속하고 있어 국내 소비자 가격에 최소 5% 이상 인상 요인을 가져왔다고 산자부는 설명했습니다.
LPG 가격 급등세는 아시아 지역 수요 증가와 함께 주요 생산업체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사가 임의로 계약 단가를 올리고 있는 데 주요인이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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