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회사들이 수해지역에서 특별서비스를 벌입니다.
대우자동차는 이번 집중호우로 수해가 발생한 수도권과 충청, 전북지역에 특별서비스팀 백명을 투입해 수해차량 점검과 소모성 부품 교환을 무상으로 해주기로 했습니다.
대우차는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교환해 주고 피해가 큰 경우 수리비 총액의 30%를 할인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다음달말까지 수해지역 특별서비스 캠페인을 펼칠 예정입니다.
현대.기아자동차도 경기남부 등 수해지역에 다음달말까지 연인원 5천명을 동원해 수해차량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현대.기아차는 서비스기간 중 침수피해 차량의 엔진과 변속기등에 대해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수리비용의 30%를 할인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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