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전철환총재는 오늘 공공요금인상과 국제유가 불안, 경기상승세 지속등의 요인으로 하반기 물가 오름세는 상반기보다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전 총재는 오늘 오전 한은 본점 15층 강당에서 열린 확대연석회의에서 공공요금 인상과 국제유가 불안등 비용 상승요인이 있는데다 경기상승세가 지속되면서 공급여력이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 총재는 하반기에 소비자물가가 2.8% 상승하고 연간 평균으로는 2.2%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전 총재는 또 하반기 경상수지 흑자규모는 46억달러를 기록해 상반기와 비슷한 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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