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해외채권단으로부터의 채권매입신청이 성공리에 마감돼 대우 워크아웃 계획 진행의 커다란 걸림돌이 제거됐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오늘 대우 해외채권 매각신청을 지난 21일 마감한 결과 43억 5천100만달러의 매입대상 대우 해외 무담보채권중 90.0%에 해당하는 39억 천600만달러에 대해 매각신청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우구조조정협의회는 또 계열사별 매각신청 금액이 회사별로 채무조정방안실행에 필요한 최소금액을 모두 100%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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