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무형문화재의 기능 보유자와 예능 보유자 22명이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새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오늘 �타기와 강강술래,고싸움놀이 등 10가지 주요 무형문화재의 보유자로 김대균 씨와 박종숙 씨 등 22명을 선정해 인정서를 주었습니다.
또, 보유자가 없어 전수가 끊어질 위기에 있던 고싸움 놀이 등 7종목에 대해서는 전수교육보조자 25명을 함께 선정했습니다.
문화재청은 이번부터 전승 보유자 지정때 연령제한을 없앴으며 전수교육보조자 출신이 아닌 스스로 기량을 연마한 사람도 보유자로 발굴하는 등 무형문화재 인정제도를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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