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자원부는 한국전력의 신속한 민영화를 위해 한전의 해외 차입금을 발전 자회사에 배분하지 않고 한전에 그대로 남겨 자회사 매각 대금 등으로 갚아 나가기로 했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오늘 국회 산업자원위에 제출한 `전력산업 구조개편 추진'이라는 업무보고서에서 60억 달러가 넘는 해외 차입금을 자회사에 떠넘길 경우 해외 채권자의 조기 상환 요구에 따른 채무 불이행 상황이 올수 있어 배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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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전 해외 차입금 자회사에 분배 않기로
입력 2000.07.24 (16:20)
단신뉴스
산업 자원부는 한국전력의 신속한 민영화를 위해 한전의 해외 차입금을 발전 자회사에 배분하지 않고 한전에 그대로 남겨 자회사 매각 대금 등으로 갚아 나가기로 했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오늘 국회 산업자원위에 제출한 `전력산업 구조개편 추진'이라는 업무보고서에서 60억 달러가 넘는 해외 차입금을 자회사에 떠넘길 경우 해외 채권자의 조기 상환 요구에 따른 채무 불이행 상황이 올수 있어 배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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