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주 여성문제 전담 특별경찰서의 로니 페인 경찰서장이 오늘 오후 서울 종암경찰서 김강자 서장을 방문해 미성년 매매춘과 성폭력 문제에 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번 방문은 서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국제워크숍 참석차 방한한 페인서장이 미네소타주의 여성경찰관협의회가 발간하는 소식지에 실린 미성년 매매춘 근절에 대한 김서장의 활동에 대한 기사를 보고 김서장을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이루어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페인 서장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인터넷상의 여성 매춘이나 아동폭력, 여성노동자의 저임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적 연대를 가졌으면 좋겠다면서 미네소타주 여성 경찰협의회와 한국 여성경찰들간 자매결연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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