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8시쯤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무허가 판자촌내 우림 우레탄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과 판잣집 5가구를 모두 태우고 2시간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내에 있던 유압프레스 6대와 공장과 인접해있던 35살 김정봉씨의 무허가 판잣집등 5가구가 모두 불에 타 천 3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났을 당시 공장 안에 사람이 없던 점등으로 미뤄 일단 누전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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