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총리는 오늘 앞으로 개발계획 수립시 수해예방에 대한 사전검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 총리실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경기 남부지역의 집중호우로 인해 난개발이 심한 용인지역의 피해가 컷다는 보고를 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또 금융시장 경색 해소를 위한 대책이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10조원 규모의 채권형 펀드 조성을 조속히 완료하고, 중소.중견기업이 발행하는 회사채를 원활히 소화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대비할것을 지시했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 오후에는 중앙재해대책본부를 방문해 관련 기관간에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피해복구와 이재민 불편해소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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