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은행 전철환 총재는 오늘 공공요금 인상과 국제유가 불안, 경기상승세 지속 등의 요인으로 하반기 물가 오름세는 상반기보다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총재는 오늘 오전 한은 본점 15층 강당에서 열린 확대 연석 회의에서 공공요금 인상과 국제유가 불안 등 비용상승 요인이 있는 데다가 경기상승세가 지속되면 공급 여력이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 총재는 하반기에 소비자물가가 2.8% 상승하고 연간 평균으로는 2.2%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