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지방 휴양지에서 수해 피해상황을 보고 받고 수해지역의 복구에 만전을 기하라고 관계부처에 지시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상습적인 수해 발생지역에 대해서는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이번 수해를 계기로 수해의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장기적인 대비책을 세우라고 말했다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아울러 공무원과 군경이 농민들과 힘을 합쳐 농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