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군 헬기의 저공비행으로 민가 5채의 지붕이 부서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전 11시반쯤 미군 17항공여단 소속 헬기 3대가 저공비행을 하다가 경기도 동두천시 동두천동 74살 남 모 씨의 집 등 가옥 5채의 슬레이트 지붕이 부서져 600여 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또 이 사고로 남 씨가 슬레이트 조각에 얼굴을 맞아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미군측은 헬기가 중장비를 싣고 저공 비행을 하다 사고가 났다고 밝히고 주민들을 상대로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