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연합등 시민,환경단체들은 오늘 주한미군의 독극물방류 사과와 관련해 '이는 진실을 회피하고 여론무마를 위한 형식적인 것'이라며, 책임자 처벌등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독극물 방류사건을 폭로한 녹색연합은 오늘 논평을 내고, '미8군 사령관의 사과성명에 재발방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부족하고, 책임자 처벌에 대한 의지등이 결여됐다'며 이는 형식적 사과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불평등한 SOFA개정 국민행동'도 '진상규명과 사과보다는 사건의 본질을 외면한 무성의한 사과'라고 밝혔습니다.
녹색연합등 시민단체들은 SOFA에 환경관련 조항을 신설할 것과 책임자 처벌, 그리고 미국정부의 정중한 사과를 재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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