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미국 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산하 트리플 A팀 내쉬빌에서 활동중인 우완투수 마이클 가르시아와 연봉 8만달러에 입단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삼성이 스미스를 내보내고 가르시아를 데려오는 것은 투수력 보강 없이 성적을 낼 수 없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186㎝, 98㎏으로 뛰어난 체격조건을 지닌 가르시아는 마이너리그 경력은 물론 멕시코, 대만리그mvp 경험이 있는 프로 경력 12년차 베테랑입니다.
가르시아는 최고시속 148㎞의 빠른 직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지녀 선발과 마무리를 겸할 수 있는 투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