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52명이 한강 독극물 방류사건에 대해 미국정부의 책임있는 조치를 촉구하는 서명에 참여했습니다.
녹색연합은 오늘 한강 독극물 방류사건과 관련해 미국정부의 조치를 촉구하는 서명에 민주당 22명, 한나라당 30명 등 52명의 의원들이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서명한 서한에는 미국정부의 책임자 처벌과 미국정부의 공식사과, 주한미군 사령관의 퇴진, 그리고 한미 주둔군지위협정 환경조항신설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녹색연합은 앞으로 각계각층의 서명을 받아 7월말쯤 미 국방성과 의회에 서한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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