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데이비드 중동평화협상이 동예루살렘의 이슬람 성지인 템플 마운트에 대한 주권 문제가 해결되면 타결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스라엘 신문들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팔레스타인 대표단에 정통한 한 소식통은 아라파트 수반이 동예루살렘 주권을 공유하자는 미국측 중재안을 받아들일 것으로 보이지만 이슬람 성지인 템플 마운트의 주권을 공유하는 합의안에는 서명할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 이스라엘 소식통도 템플 마운트의 주권 문제가 협상의 최대 장애물로 부각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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