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실내체육관 전광판 점등식과 TV 임가공공장조업식 그리고 남북탁구대회등 삼성의 남북경협사업에 참여할 삼성 방북단 1진 25명이 북한방문을 위해 오늘 오전 베이징으로 출국했습니다.
이들은 내일 베이징에 도착하는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등 대표단과 합류해 오는 26일 북한측이 제공한 전세기를 타고 평양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들은 방북기간중 28일 오전 평양체육관 전광판 점등식과 남북 탁구대회를 가진 뒤 같은 날 오후 삼성 TV 임가공공장 조업식에 참석하고 30일 북한측이 제공한 전세기로 베이징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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