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남북 공동선언 이행문제를 협의할 제1차 남북 장관급 회담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정부는 오늘 북측에 전화통지문을 보내 이 같은 회담일정을 전달했습니다.
정부는 또 박재규 통일부장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장관급 회담의 남측 대표단 5명의 명단을 확정해 이를 통보했습니다.
남측 대표단은 박재규 수석대표 이외에 엄낙용 재정경제부차관과 김순규 문화관광부 차관, 김종환 국방부 정책보좌관, 서영교 통일부 국장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한편 박재규 통일부 장관 등 제1차 남북 장관급회담에 참석할 남측 대표단은 오늘 첫 대책회의를 열고 회담의 성공적인 진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