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금융감독원은 오늘 10조원 규모로 조성할 예정인 채권전용펀드가 지난 21일 현재 3조 207억원밖에 조성되지 못했지만 이는 은행 보험사의 비협조 때문이 아니라 운용대상채권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다음 달 11일 이전에 LG투자증권, 현대증권, 대우증권이 총 2조 5000억원의 발행시장 채권담보부증권을 발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이달 말까지는 은행 보험사가 이만큼 추가적으로 펀드를 조성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채권전용펀드 조성 이달 말 급진전
입력 2000.07.24 (19:00)
뉴스 7
⊙앵커: 금융감독원은 오늘 10조원 규모로 조성할 예정인 채권전용펀드가 지난 21일 현재 3조 207억원밖에 조성되지 못했지만 이는 은행 보험사의 비협조 때문이 아니라 운용대상채권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다음 달 11일 이전에 LG투자증권, 현대증권, 대우증권이 총 2조 5000억원의 발행시장 채권담보부증권을 발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이달 말까지는 은행 보험사가 이만큼 추가적으로 펀드를 조성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