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서 15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으며, 461억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중앙재해대책본부는 경기도 군포와 평택에서 지난 22일 밤에 실종됐던 2명이 오늘 오후에 숨진 채 발견돼 지금까지 집계된 피해는 인명피해가 사망 12명, 실종 3명이며 재산피해는 46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374억원으로 가장 많고, 충청북도가 43억원, 경상북도 14억원, 경남과 충남이 각각 13억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