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낮 1시쯤 부산 다대동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부산 모 여중 13살 김화진 양 등 여중생 5명이 물놀이를 하다가 높은 파도에 휩쓸려 김 양 등 2명이 실종되고, 나머지 3명은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같은 학교 학생들인 이들이 오늘 오전 학교에서 실시한 해수욕장 정화활동에 참가한 뒤 파도가 높아 수영금지 조치가 내려진 바다에 들어가 물놀이를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수욕장 물놀이 여중생 2명 실종
입력 2000.07.24 (19:00)
뉴스 7
⊙앵커: 오늘 낮 1시쯤 부산 다대동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부산 모 여중 13살 김화진 양 등 여중생 5명이 물놀이를 하다가 높은 파도에 휩쓸려 김 양 등 2명이 실종되고, 나머지 3명은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같은 학교 학생들인 이들이 오늘 오전 학교에서 실시한 해수욕장 정화활동에 참가한 뒤 파도가 높아 수영금지 조치가 내려진 바다에 들어가 물놀이를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