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계 쌍둥이 자매 골퍼의 언니인 송나리 선수가 US여자오픈에서 최우수 선수로 뽑혔습니다.
송나리 선수는 4라운드 합계 12오버파 300타로 공동 40위를 차지해 이번 대회에 참가한 아마추어 선수 18명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한편 노재진은 14오버파로 공동 46위에 올라 한국 선수들이 아마추어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송나리, US여자오픈 최우수 아마 선정
입력 2000.07.24 (19:00)
뉴스 7
⊙앵커: 한국계 쌍둥이 자매 골퍼의 언니인 송나리 선수가 US여자오픈에서 최우수 선수로 뽑혔습니다.
송나리 선수는 4라운드 합계 12오버파 300타로 공동 40위를 차지해 이번 대회에 참가한 아마추어 선수 18명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한편 노재진은 14오버파로 공동 46위에 올라 한국 선수들이 아마추어 1, 2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