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남 도내 대학들이 2학기 편입생을 모집한 결과 일부 인기학과를 제외하고 대부분 미달사태를 빚었습니다.
경상대의 경우 사범대 외국어 교육과 영어 전공이 11: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반면 인문계열 비인기 44개 학과는 모두 미달사태를 빚었고, 경남대도 사범대와 야간 강좌는 인기를 끌었으나 14개 학과는 정원을 채우지 못 했습니다.
대학 편입생 모집 대부분 미달
입력 2000.07.24 (19:00)
뉴스 7
⊙앵커: 경남 도내 대학들이 2학기 편입생을 모집한 결과 일부 인기학과를 제외하고 대부분 미달사태를 빚었습니다.
경상대의 경우 사범대 외국어 교육과 영어 전공이 11: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반면 인문계열 비인기 44개 학과는 모두 미달사태를 빚었고, 경남대도 사범대와 야간 강좌는 인기를 끌었으나 14개 학과는 정원을 채우지 못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