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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들 태권도 수련
    • 입력2000.07.24 (19:00)
뉴스 7 200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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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청주입니다.
    태권도를 배우는 미국인들이 태권도의 뿌리를 찾기 위해 김유신 장군의 탄생지인 충북 진천을 찾았습니다.
    이들 미국인들은 화랑의 혼이 깃든 진천에서 태권도 수련을 하고 유적지를 둘러보며 화랑정신을 체험했습니다.
    구병회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금발의 장신부터 초등학생 어린이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외국인들이 30도가넘는 폭염 속에서도 비지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방학이나 휴가를 이용해 미국에서 태권도 본고장을 찾아온 수련생들입니다.
    이들이 배우는 태권도는 충청대학 화랑연구소가 화랑정신을 이어받아 최근에 개발한 품세인 흑무형입니다.
    ⊙샨티 리오스(미국): 독창적인 품세를 아이들과 함께 배울 수 있어 영광입니다.
    ⊙기자: 미국 태권도인들은 또 통일 대탑에서 참선을 하며 심신을 수련합니다.
    올해로 81살인 퓨지 할아버지는 미국에서 20년 동안 태권도로 심신을 단련해 왔습니다.
    퓨지 할아버지는 체력을 정정하게 유지시켜주는 태권도의 신비를 캐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월리암 퓨지(미국): 미국에서는 태권도를 느낄 수 없었지만 여기에서는 주변환경으로 느낄 수 있어요.
    ⊙기자: 이들은 태권도뿐 아니라 전통 화랑 무예인 활쏘기도 체험합니다.
    ⊙라이언 팀(미국): 아주 재미 있어요.
    활이 작지만 강해요...
    ⊙기자: 이번 방문을 통해 화랑정신과 우리의 전통문화를 배우는 이들 미국인들은 한미 두 나라 민간외교의 가교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뉴스 구병회입니다.
  • 외국인들 태권도 수련
    • 입력 2000.07.24 (19:00)
    뉴스 7
⊙앵커: 청주입니다.
태권도를 배우는 미국인들이 태권도의 뿌리를 찾기 위해 김유신 장군의 탄생지인 충북 진천을 찾았습니다.
이들 미국인들은 화랑의 혼이 깃든 진천에서 태권도 수련을 하고 유적지를 둘러보며 화랑정신을 체험했습니다.
구병회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금발의 장신부터 초등학생 어린이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외국인들이 30도가넘는 폭염 속에서도 비지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방학이나 휴가를 이용해 미국에서 태권도 본고장을 찾아온 수련생들입니다.
이들이 배우는 태권도는 충청대학 화랑연구소가 화랑정신을 이어받아 최근에 개발한 품세인 흑무형입니다.
⊙샨티 리오스(미국): 독창적인 품세를 아이들과 함께 배울 수 있어 영광입니다.
⊙기자: 미국 태권도인들은 또 통일 대탑에서 참선을 하며 심신을 수련합니다.
올해로 81살인 퓨지 할아버지는 미국에서 20년 동안 태권도로 심신을 단련해 왔습니다.
퓨지 할아버지는 체력을 정정하게 유지시켜주는 태권도의 신비를 캐기 위해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월리암 퓨지(미국): 미국에서는 태권도를 느낄 수 없었지만 여기에서는 주변환경으로 느낄 수 있어요.
⊙기자: 이들은 태권도뿐 아니라 전통 화랑 무예인 활쏘기도 체험합니다.
⊙라이언 팀(미국): 아주 재미 있어요.
활이 작지만 강해요...
⊙기자: 이번 방문을 통해 화랑정신과 우리의 전통문화를 배우는 이들 미국인들은 한미 두 나라 민간외교의 가교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뉴스 구병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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