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주요당직자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계개편 문제를 풀고 정국정상화를 하기위해서는 여권이 보다 솔직하고 성실한 태도를 가져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특히 김대중 대통령이 어제 국민과의 TV대화에서 야당내에서 탈당해 교섭단체를 만든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야당관리는 스스로 책임지고 해야한다 고 말한 것과 관련해 여권의 공작이나 적극적인 책동없이 스스로 탈당하거나 교섭단체를 만들 야당 의원들은 한 명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이에 앞서 자택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재회담에 응하겠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어제 김대통령의 TV대화는 인위적인 정계개편은 안하겠다는 기존 입장에서 변한 것이 없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24일 대통령 기자회견등을 지켜보자며 구체적인 답변을 하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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