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생활경제 뉴스입니다.
자동차 회사들이 수해지역에서 특별 서비스를 벌입니다.
대우자동차는 이번 집중호우로 수해가 발생한 수도권과 충청, 전북지역에 특별서비스팀 100명을 투입해 수해 차량 점검과 소모성 부품교환을 무상으로 해 주기로 했습니다.
현대 기아자동차도 경기 남부 등 수해지역에 다음 달 말까지 연인원 5000명을 동원해 수해 차량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자동차 회사, 수해지역 특별서비스
입력 2000.07.24 (19:00)
뉴스 7
⊙앵커: 생활경제 뉴스입니다.
자동차 회사들이 수해지역에서 특별 서비스를 벌입니다.
대우자동차는 이번 집중호우로 수해가 발생한 수도권과 충청, 전북지역에 특별서비스팀 100명을 투입해 수해 차량 점검과 소모성 부품교환을 무상으로 해 주기로 했습니다.
현대 기아자동차도 경기 남부 등 수해지역에 다음 달 말까지 연인원 5000명을 동원해 수해 차량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