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의 실업률이 3%대로 떨어져서 외환위기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통계청 서울통계사무소가 발표한 지난달 서울시 고용동향을 보면 서울의 실업자수는 18만 6000명, 실업률은 3.9%로 지난 5월에 비해서 실업자수는 1만 6000명, 실업률은 0.3%포인트가 각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의 실업률이 3%대로 떨어진 것은 IMF 이후 처음으로 지난 1월 6.3%를 기록한 이후 경기회복에 따라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