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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여름밤, 심야 영화관 북적
    • 입력2000.07.24 (20:00)
뉴스투데이 200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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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한여름밤의 심야영화, 무더위를 피하기에 안성맞춤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여러 개의 상영관에서 골라보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유성식 기자입니다.
    ⊙기자: 자정이 다 된 영화관이 관객들로 붐빕니다.
    대부분 시원한 여름 복장을 한 젊은이들이지만 간간이 가족들이 함께 영화를 감상하러 온 모습도 눈에 띕니다.
    ⊙이은정(서울 혜화동): 낮에는 덥고 하니까 밤에 뭐 선선하고 쇼핑도 할 수 있고,밤에 좋잖아요, 분위기도 좋고...
    ⊙김성일(서울 서초동): 조용하고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어서 주로 낮보다는 새벽이나 밤을 이용하는 편이에요.
    ⊙기자: 상영관이 11개나 돼 언제라도 원하는 영화를 골라볼 수 있기 때문에 요즘은 마지막 영화가 끝나는 새벽 2시까지 붐빕니다.
    ⊙이 진(CGV영화관 영업담당): 평일 같은 경우에도 별로 낮 시간대하고 큰 차이는 없구요.
    주말 같은 경우에는 거의 전회 매진...
    ⊙기자: 하루 24시간 상영하는 이 영화관도 새벽까지 관객들이 몰려듭니다.
    인터넷 카페와 오락실 등 휴식 공간도 잘 갖추어져 있어 시원하게 여름 밤을 보낼 곳을 찾는 젊은이들에게 인기입니다.
    ⊙인터뷰: 일 끝나고 이제 술 마시고 놀고 막 그러는 거보다는요.
    오히려 영화 보면서...
    ⊙기자: 이처럼 여름밤 심야영화 관객들이 늘자 올해부터는 평일에도 심야상영을 하는 영화관들이 서울 시내에만 3곳으로 늘었습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 한 여름밤, 심야 영화관 북적
    • 입력 2000.07.24 (20:00)
    뉴스투데이
⊙앵커: 한여름밤의 심야영화, 무더위를 피하기에 안성맞춤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여러 개의 상영관에서 골라보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유성식 기자입니다.
⊙기자: 자정이 다 된 영화관이 관객들로 붐빕니다.
대부분 시원한 여름 복장을 한 젊은이들이지만 간간이 가족들이 함께 영화를 감상하러 온 모습도 눈에 띕니다.
⊙이은정(서울 혜화동): 낮에는 덥고 하니까 밤에 뭐 선선하고 쇼핑도 할 수 있고,밤에 좋잖아요, 분위기도 좋고...
⊙김성일(서울 서초동): 조용하고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어서 주로 낮보다는 새벽이나 밤을 이용하는 편이에요.
⊙기자: 상영관이 11개나 돼 언제라도 원하는 영화를 골라볼 수 있기 때문에 요즘은 마지막 영화가 끝나는 새벽 2시까지 붐빕니다.
⊙이 진(CGV영화관 영업담당): 평일 같은 경우에도 별로 낮 시간대하고 큰 차이는 없구요.
주말 같은 경우에는 거의 전회 매진...
⊙기자: 하루 24시간 상영하는 이 영화관도 새벽까지 관객들이 몰려듭니다.
인터넷 카페와 오락실 등 휴식 공간도 잘 갖추어져 있어 시원하게 여름 밤을 보낼 곳을 찾는 젊은이들에게 인기입니다.
⊙인터뷰: 일 끝나고 이제 술 마시고 놀고 막 그러는 거보다는요.
오히려 영화 보면서...
⊙기자: 이처럼 여름밤 심야영화 관객들이 늘자 올해부터는 평일에도 심야상영을 하는 영화관들이 서울 시내에만 3곳으로 늘었습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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