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 용인시 주민과 시민단체들이 난개발정책으로 비 피해가 커졌다며 건설업체와 시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환경정의시민연대와 용인 YMCA 등 시민단체들은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수재민들로부터 난개발이 수해의 직간접 원인이 된 사례를 접수받아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
용인주민 소송준비
입력 2000.07.24 (21:00)
뉴스 9
⊙앵커: 경기도 용인시 주민과 시민단체들이 난개발정책으로 비 피해가 커졌다며 건설업체와 시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환경정의시민연대와 용인 YMCA 등 시민단체들은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수재민들로부터 난개발이 수해의 직간접 원인이 된 사례를 접수받아 현장조사를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