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재외공관장 회의가 아주와 미주 그리고 독립국가연합 지역 공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서울에서 개막됐습니다.
홍순영 외교통상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외교가 내실있는 실사구시 외교가 될 수 있도록 공관장들이 앞에 나서서 뛰어달라고 말했습니다.
오는 2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회의는 대북 포용정책 성공을 위한 공조 강화방안과 한반도 평화정착 방안 그리고 국제금융질서 변화에 대한 대응방안 등이 중점 논의합니다.
또한 공관장들이 벤처기업인 등 중소기업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우리 기업들의 해외진출 애로사항 등을 듣고 대책도 협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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