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김미현,아쉬운 공동 4위
    • 입력2000.07.24 (21:00)
뉴스 9 2000.07.24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US 여자 오픈 골프대회 마지막 날 김미현 선수가 신들린 듯한 아이언 샷을 구사하며 선두를 바짝 뒤쫓았지만 후반 뒷심 부족으로 공동 4위에 머물렀습니다.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오광균 특파원이 전해 드립니다.
    ⊙기자: 김미현 선수는 초반 무서운 기세로 선두추격에 나섰습니다.
    1, 2, 3번 홀 연속 버디, 아이언샷이 신들린 듯 홀컵 가까이 붙었습니다.
    그러나 1m 정도의 버디퍼팅을 3개나 놓치는 실수도 이어졌습니다.
    15번홀까지 선두 캐리 웹과는 불과 2타차, 우승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김 선수의 선두 추격전에 찬물을 끼얹은 문제의 16번홀입니다.
    터무니없이 짧은 공은 왼쪽 연못으로 빠지면서 더블보기.
    결국 김미현 선수는 오늘 이븐파, 최종합계 이븐파로 공동 4위로 밀려났습니다.
    ⊙김미현: 몇 타 차이 안 났을 때까지만 해도 우승 욕심도 있었는데, 퍼타가 너무 안 되니까 좀 되면 그게 따라주면 우승하고 아니면 뭐 2, 3등 하겠다 하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와서 좀 망쳤네요.
    ⊙기자: 비록 우승을 놓쳤지만 한국 선수들은 선전했습니다.
    박지은 선수는 오늘 2언더파, 합계 1오버파로 공동 6위, 박세리 선수도 분전해 공동 15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여자 타이거 우즈로 불리우는 캐리 웹은 오늘 우승으로 상금 5억 5000만원을 챙기고 명예의 전당에 오를 점수도 확보했습니다.
    미국 일리노이주 버니에서 KBS뉴스 오광균입니다.
  • 김미현,아쉬운 공동 4위
    • 입력 2000.07.24 (21:00)
    뉴스 9
⊙앵커: US 여자 오픈 골프대회 마지막 날 김미현 선수가 신들린 듯한 아이언 샷을 구사하며 선두를 바짝 뒤쫓았지만 후반 뒷심 부족으로 공동 4위에 머물렀습니다.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오광균 특파원이 전해 드립니다.
⊙기자: 김미현 선수는 초반 무서운 기세로 선두추격에 나섰습니다.
1, 2, 3번 홀 연속 버디, 아이언샷이 신들린 듯 홀컵 가까이 붙었습니다.
그러나 1m 정도의 버디퍼팅을 3개나 놓치는 실수도 이어졌습니다.
15번홀까지 선두 캐리 웹과는 불과 2타차, 우승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김 선수의 선두 추격전에 찬물을 끼얹은 문제의 16번홀입니다.
터무니없이 짧은 공은 왼쪽 연못으로 빠지면서 더블보기.
결국 김미현 선수는 오늘 이븐파, 최종합계 이븐파로 공동 4위로 밀려났습니다.
⊙김미현: 몇 타 차이 안 났을 때까지만 해도 우승 욕심도 있었는데, 퍼타가 너무 안 되니까 좀 되면 그게 따라주면 우승하고 아니면 뭐 2, 3등 하겠다 하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와서 좀 망쳤네요.
⊙기자: 비록 우승을 놓쳤지만 한국 선수들은 선전했습니다.
박지은 선수는 오늘 2언더파, 합계 1오버파로 공동 6위, 박세리 선수도 분전해 공동 15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여자 타이거 우즈로 불리우는 캐리 웹은 오늘 우승으로 상금 5억 5000만원을 챙기고 명예의 전당에 오를 점수도 확보했습니다.
미국 일리노이주 버니에서 KBS뉴스 오광균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