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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 가리자
    • 입력2000.07.24 (21:00)
뉴스 9 200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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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여자 프로농구 신세계와 현대건설이 한빛은행배 여름리그 정상을 놓고 내일부터 3전 2선승제 챔피언 결정전을 벌입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신세계의 정상탈환이냐 현대건설의 첫 우승이냐, 여름리그 챔피언을 놓고 신세기와 현대건설이 격돌합니다.
    최강의 전력으로 정규리그 1위에 오른 신세기.
    돌아온 센터 정선민을 앞세워 지난 99년 겨울리그 우승을 재현한다는 각오입니다.
    ⊙정선민(신세계): 팀플레이 위주로 해 가지고 전 저희 풀켓선수 모두가 이기는데 동참할 수 있는 플레이로 임해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할 거예요.
    ⊙기자: 현대건설은 라이벌 삼성생명을 꺾은 상승세를 이어 창단 첫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정선민의 골밑 공격을 어떻게 저지하느냐가 신세계는 현대건설의 속공과 외곽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내느냐가 승부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김영옥(현대건설): 신세계 예선전에서는 다 졌는데 결승전에서는 자신있어요.
    선수들도 다 한마음이 된 것 같고 그래서 꼭 플레이 결승전 가서는 꼭 우승할게요.
    ⊙기자: 신세계가 상대전적에서 3승 1패로 앞서지만 단기전 승부의 특성상 1차전 승리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선을 제압하려는 두 팀의 첫 대결.
    불꽃튀는 접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 우승 가리자
    • 입력 2000.07.24 (21:00)
    뉴스 9
⊙앵커: 여자 프로농구 신세계와 현대건설이 한빛은행배 여름리그 정상을 놓고 내일부터 3전 2선승제 챔피언 결정전을 벌입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신세계의 정상탈환이냐 현대건설의 첫 우승이냐, 여름리그 챔피언을 놓고 신세기와 현대건설이 격돌합니다.
최강의 전력으로 정규리그 1위에 오른 신세기.
돌아온 센터 정선민을 앞세워 지난 99년 겨울리그 우승을 재현한다는 각오입니다.
⊙정선민(신세계): 팀플레이 위주로 해 가지고 전 저희 풀켓선수 모두가 이기는데 동참할 수 있는 플레이로 임해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할 거예요.
⊙기자: 현대건설은 라이벌 삼성생명을 꺾은 상승세를 이어 창단 첫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은 정선민의 골밑 공격을 어떻게 저지하느냐가 신세계는 현대건설의 속공과 외곽공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내느냐가 승부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김영옥(현대건설): 신세계 예선전에서는 다 졌는데 결승전에서는 자신있어요.
선수들도 다 한마음이 된 것 같고 그래서 꼭 플레이 결승전 가서는 꼭 우승할게요.
⊙기자: 신세계가 상대전적에서 3승 1패로 앞서지만 단기전 승부의 특성상 1차전 승리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선을 제압하려는 두 팀의 첫 대결.
불꽃튀는 접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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