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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부는 이제부터
    • 입력2000.07.24 (21:00)
뉴스 9 200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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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올스타전 휴식기를 끝낸 프로야구가 내일부터 포스트시즌 티켓을 놓고 후반기 일전에 돌입합니다.
    팀 순위와 개인 타이틀 등 이제부터가 진짜 승부입니다.
    김봉진 기자입니다.
    ⊙기자: 가을의 전설을 위한 8개 구단의 총력전이 내일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드림리그 1위인 현대는 플레이오프 티켓이 확실시 되지만 안심하긴 이릅니다.
    2위 두산과의 승차가 불과 3게임 반에 불과하고 영원한 우승 후보인 3위 삼성의 상승세도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삼성의 상승세는 와일드카드 성사 여부와 맞물려 더욱 관심입니다.
    롯데와 LG, 한화가 벌이는 매직의 3파전도 예측불허의 혼전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거포들의 홈런쇼도 가을을 향하면서 더욱 화려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홈런왕 2연패를 선언한 이승엽과 한화 송지만, 두산 우즈의 강력한 추격전이 가을 하늘을 수놓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승엽(삼성, 홈런공동선두(27개)): 시즌 전에 목표를 40개로 잡았었거든요.
    지금 페이스라면 부상만 안 온다면 45개 정도는...
    ⊙기자: 다승왕을 놓고 벌이는 현대의 집안 싸움도 흥미를 모으고 있습니다.
    12승으로 선두인 김수경을 룸메이트이자 선배인 정민태가 11승으로 쫓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수경(현대, 다승선두(12승)): 팀이 플레이오프 올라가도록 최대한 열심히 할 거고 그 다음에 민태 형이 일본 가기 전에 좋은 점을 많이 배워 가지고...
    ⊙기자: 호타준족의 사나이 현대의 박정호의 40-40 달성 여부, 사상 첫 200안타 주인공의 탄생여부도 후반기 관심사입니다.
    KBS뉴스 김봉진입니다.
  • 승부는 이제부터
    • 입력 2000.07.24 (21:00)
    뉴스 9
⊙앵커: 올스타전 휴식기를 끝낸 프로야구가 내일부터 포스트시즌 티켓을 놓고 후반기 일전에 돌입합니다.
팀 순위와 개인 타이틀 등 이제부터가 진짜 승부입니다.
김봉진 기자입니다.
⊙기자: 가을의 전설을 위한 8개 구단의 총력전이 내일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드림리그 1위인 현대는 플레이오프 티켓이 확실시 되지만 안심하긴 이릅니다.
2위 두산과의 승차가 불과 3게임 반에 불과하고 영원한 우승 후보인 3위 삼성의 상승세도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삼성의 상승세는 와일드카드 성사 여부와 맞물려 더욱 관심입니다.
롯데와 LG, 한화가 벌이는 매직의 3파전도 예측불허의 혼전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거포들의 홈런쇼도 가을을 향하면서 더욱 화려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홈런왕 2연패를 선언한 이승엽과 한화 송지만, 두산 우즈의 강력한 추격전이 가을 하늘을 수놓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승엽(삼성, 홈런공동선두(27개)): 시즌 전에 목표를 40개로 잡았었거든요.
지금 페이스라면 부상만 안 온다면 45개 정도는...
⊙기자: 다승왕을 놓고 벌이는 현대의 집안 싸움도 흥미를 모으고 있습니다.
12승으로 선두인 김수경을 룸메이트이자 선배인 정민태가 11승으로 쫓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수경(현대, 다승선두(12승)): 팀이 플레이오프 올라가도록 최대한 열심히 할 거고 그 다음에 민태 형이 일본 가기 전에 좋은 점을 많이 배워 가지고...
⊙기자: 호타준족의 사나이 현대의 박정호의 40-40 달성 여부, 사상 첫 200안타 주인공의 탄생여부도 후반기 관심사입니다.
KBS뉴스 김봉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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