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국가연합 아세안 외무장관들은 남북 정상회담으로 인한 한반도의 긴장완화가 궁극적으로 평화와 지역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환영했습니다.
알위 시하브 인도네시아 외무장관은 오늘 방콕에서 개최된 제33차 아세안 외무장관회담 개막식 연설에서 남북정상회담이 지역안정과 평화에 대한 희망을 줬다고 말하고 북한이 아세안 지역안보포럼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라오스의 렝사바드 외무장관도 남북 정상회담이 평화와 안정, 통일을 위한 기본 원칙을 만들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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