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제조업 분야의 창업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서울.부산등 8대 도시의 업종별 창업동향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신설법인 수가 3천9백여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가운데 제조업은 천백여개로 28.4%의 비중을 차지해 지난 4월의 22.1%과 5월의 24.8%에 이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서비스업의 비중은 최근 소프트웨어.정보통신업의 위축으로 지난 4월의 43.8%과 5월의 38.1%에 이어 지난달에는 35.0%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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