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상공회의소 산하 비영리 재단인 `미래의 동반자'는 오는 11월 11일과 12일 이틀동안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 종합전시장에서 무료취업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주한미상의가 취업박람회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구직자들은 박람회 참가업체에 이력서를 내고 헤드헌터들에게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구직요령과 기술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고 재단측은 설명했습니다.
재단측은 박람회에 미 상의와 협력 기관 회원사등 백여 업체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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