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가 한.러 공단 조성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실무 협의에 나섭니다.
한국토지공사 김용채 사장은 오늘 러시아 나홋카 현지에서 연해주지사와 나홋카 자유경제지역 위원장등 관계 인사들과 만나 공단 조성 사업 방안을 협의합니다.
김 사장은 현지에서 관계 인사를 만나 협정 비준 문제를 비롯해 기본 계약의 방향,1단계 공사 착공 방식등 구체적 사업 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라고 토지공사는 밝혔습니다.
이 공단 조성 사업은 1단계로 6만평 규모를 개발하는 것으로 양국이 계약에 가서명해 우리나라 국회의 비준을 받았으나 러시아 의회의 비준은 받지 못했습니다.
이 공단은 토지공사가 부지를 조성해 49년간 사용권을 갖고 입주 업체에 임대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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