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주한미군의 독극물 방류 사건을 계기로 유해 화학물질의 무단방류 행위를 상시 감시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중랑, 탄천, 가양, 난지 등 4개 하수처리장의 유입 수계별로 상류 적정지점과 하수 처리장 유입지점을 선정해 무단방류를 측정할 방침입니다.
조사항목은 이번에 문제된 포름 알데히드와 카드뮴,납,구리 등 특정 수질 유해물질 17종으로 24시간 연속, 또는 매일 조사하게 됩니다.
(끝)
서울시, 유해화학 물질 유입 상시모니터링.
입력 2000.07.24 (22:02)
단신뉴스
서울시는 주한미군의 독극물 방류 사건을 계기로 유해 화학물질의 무단방류 행위를 상시 감시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중랑, 탄천, 가양, 난지 등 4개 하수처리장의 유입 수계별로 상류 적정지점과 하수 처리장 유입지점을 선정해 무단방류를 측정할 방침입니다.
조사항목은 이번에 문제된 포름 알데히드와 카드뮴,납,구리 등 특정 수질 유해물질 17종으로 24시간 연속, 또는 매일 조사하게 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