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가 뒤집혀 1명이 숨지고 8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오후 5시 반쯤 전북 정읍시 산내면 예덕리 노인당 앞 삼거리에서 취로사업을 하고 돌아가던 52살 백 모씨의 1톤 화물차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칸에 타고 있던 전북 정읍시 산내면 73살 김순구씨가 숨지고, 같은 마을에 사는 53살 김성순 씨 등 8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사고지점이 굽이길인데다가 포장이 되지 않아 제동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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