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철을 맞아 익사사고가 잇따르고있습니다.
어제 오후 한시 반쯤 경기도 여주군 전북유원지 앞 남한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인천시 상동에 사는 중학교 3학년 14살 김모군이 급류에 휩쓸려 숨지고 함께 물놀이를 하던 후배 13살 김모군이 실종됐습니다.
또 비슷한 시각인 어제 오후 1시 20분쯤 경기도 양평군 북한강 지류인 수입천에서 대전시 문창동 39살 길순현씨와 길씨의 조카 13살 김기현군이 물에 빠진 사촌을 구하기위해 강물에 뛰어들어 사촌은 구했으나 길씨와 김군은 미처 빠져나오지못하고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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