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쯤 서울 광진구 뚝섬유원지내 수상스키장에서 공익근무요원 22살 김상균씨가 철제다리 복구작업을 하다가 감전돼 숨지고 같은 공익근무요원 23살 한만건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씨등이 한강둔치와 수상스키 선착장을 이어주는 철제다리 복구작업을 하다가 피복이 벗겨진 220V 전선을 만져 감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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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수상스키장서 감전사..2명 사상
입력 2000.07.25 (05:10)
단신뉴스
어제 오후 2시쯤 서울 광진구 뚝섬유원지내 수상스키장에서 공익근무요원 22살 김상균씨가 철제다리 복구작업을 하다가 감전돼 숨지고 같은 공익근무요원 23살 한만건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씨등이 한강둔치와 수상스키 선착장을 이어주는 철제다리 복구작업을 하다가 피복이 벗겨진 220V 전선을 만져 감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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