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 경찰서는 오늘 방송 프로그램 외주 제작 업체 등으로부터 빌린 방송용 카메라를 전당포 등에 팔아 넘긴 혐의로 제주시 용담동 24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직 촬영기사인 김씨는 지난해 10월 12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있는 방송용 교육 프로그램 제작 업체에 하루 사용료 10만원을 주겠다고 속여 방송용 카메라 한 대를 빌린 뒤 천만원을 받고 전당포에 팔아넘기는등 6차례에 걸쳐 모두 4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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