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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역사 해석한 설치 미술전
    • 입력2000.07.25 (06:00)
뉴스광장 200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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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조형언어로 우리 역사를 해석한 설치 미술 작가 5명의 작품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안현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유난히 굴곡이 많았던 우리 현대사 속에서 희생된 민중들의 얼굴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2000여 개의 각기 다른 얼굴, 슬픔과 번민 속에 일그러진 표정 속에서 어두웠던 시대의 상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일정한 방향과 속도 속에서 기계적으로 흔들리는 빨강과 분홍색의 종이꽃.
    얼마전 텔레비전을 통해 비추어진 북한 군중의 이미지를 표현했습니다.
    끊임 없이 변화하고 움직이는 바다의 모습을 통해 역동적인 역사의 본질을 말하고 있는 작품도 눈에 띄입니다.
    이처럼 이번 전시회에는 화단에서 주목받고 있는 설치미술작가 5명의 역사의식이 담긴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종상(서울대 박물관장): 21세기를 열어가는 새로운 창조적인 역사를 어떻게 읽어낼 것인가 하는 순환적인 역사의 흐름을 한 공간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기자: 특히 이번 전시회는 우리 조상들의 숨결을 엿볼 수 있는 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어 관람객들에게는 우리 전통과 현대미술을 함께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안현기입니다.
  • 우리 역사 해석한 설치 미술전
    • 입력 2000.07.25 (06:00)
    뉴스광장
⊙앵커: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조형언어로 우리 역사를 해석한 설치 미술 작가 5명의 작품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안현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유난히 굴곡이 많았던 우리 현대사 속에서 희생된 민중들의 얼굴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2000여 개의 각기 다른 얼굴, 슬픔과 번민 속에 일그러진 표정 속에서 어두웠던 시대의 상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일정한 방향과 속도 속에서 기계적으로 흔들리는 빨강과 분홍색의 종이꽃.
얼마전 텔레비전을 통해 비추어진 북한 군중의 이미지를 표현했습니다.
끊임 없이 변화하고 움직이는 바다의 모습을 통해 역동적인 역사의 본질을 말하고 있는 작품도 눈에 띄입니다.
이처럼 이번 전시회에는 화단에서 주목받고 있는 설치미술작가 5명의 역사의식이 담긴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종상(서울대 박물관장): 21세기를 열어가는 새로운 창조적인 역사를 어떻게 읽어낼 것인가 하는 순환적인 역사의 흐름을 한 공간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기자: 특히 이번 전시회는 우리 조상들의 숨결을 엿볼 수 있는 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어 관람객들에게는 우리 전통과 현대미술을 함께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안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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