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W. 부시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는 부통령 러닝메이트로 딕 체니 전(前) 국방장관을 지명하기로 결정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웹사이트를 통해 보도했습니다.
워싱톤 포스트는 공화당 고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마지막까지 부시의 러닝 메이트 명단에 올라 있던 인물은 존 댄포스 전 상원의원이었다면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부시 주지사가 런닝메이트 제의를 체니 전 장관에게 공식 제의하지는 않았으나, 두 사람이 곧 만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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