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다 필리핀 대통령의 사임을 요구하는 필리핀 좌익 시위대와 이를 저지하던 경찰이 충돌해 좌익 단체 지도자 3명이 체포되고 시위대 수명이 다쳤습니다.
시위대는 외국 자본 유치 실패 등 최근 필리핀 경제의 문제점들에 대해 대통령이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에스트라다 대통령은 시위 후 열린 국회 연설을 통해 민다나오 섬에 있는 회교 반군이 무기를 버리고 독립요구를 포기해야만 평화협상을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