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군 소속의 동티모르 주둔 유엔 평화유지군 한 명이 어제 동티모르의 독립을 반대하는 무장세력의 공격을 받아 처음으로 사망했습니다.
동티모르 유엔 평화유지군은 극단주의자들이 이번 공격을 가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티모르 독립운동 지도자 구스마오는 유엔 병사의 죽음이 평화와 화해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위협'이라고 말했습니다.
동티모르에는 지난해 9월부터 약 9천 명의 유엔 평화유지군이 주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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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 유엔평화유지군 첫 피살
입력 2000.07.25 (08:35)
단신뉴스
뉴질랜드군 소속의 동티모르 주둔 유엔 평화유지군 한 명이 어제 동티모르의 독립을 반대하는 무장세력의 공격을 받아 처음으로 사망했습니다.
동티모르 유엔 평화유지군은 극단주의자들이 이번 공격을 가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동티모르 독립운동 지도자 구스마오는 유엔 병사의 죽음이 평화와 화해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위협'이라고 말했습니다.
동티모르에는 지난해 9월부터 약 9천 명의 유엔 평화유지군이 주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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